"띵~ 동~"
찌응이 세탁기에서 탈수가 끝난 옷가지들을 꺼내고 있을 때 밖에서 초인종이 울렸다.
"누구세요?"
"경찰입니다."
문 밖의 사내는 당당하면서도 위엄 있는 목소리로 답했다.
"무슨 일로 그러시죠?"
경찰이란느 직함에 찌응은 경계의 눈빛을 보내며 문을 살짝 열었다.
복도에 서있는 사내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이는 경찰 특유의 제복을 입지도 않았고 가죽 자켓도 아니었으며 험상굳지도 않았다.
사내는 찌응이 문을 조금 열자, 바로 자신쪽으로 문을 더 연 후 문의 바닥면에 발을 대어 그녀가 나중에라도 문을 닫을 수 없도록 했다.
"옆집에 도난 사건이 일어난 건 아시죠?"
사내는 찌응이 당연히 알고 있을 거라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아뇨."
찌응은 약간 당황하고 있었다.
"조사할 게 있으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사내는 말을 마치자마자 찌응의 허락도 없이 집안으로 들어갔다.
찌응은 옆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왜 자신이 조사를 받아야하는 지 알 수 없었지만 경찰이라는 그의 신분이 찌응으로 하여금 그의 행동을 제지시키지 못하게 만들었다.
신발을 벗고 거실로 들어가 자신의 집안을 찬찬히 훑어보는 그의 뒷모습을 보면서 문을 닫고 찌응도 거실로 걸어갔다.
"오늘 오전에 어디 계셨습니까?"
사내는 찌응이 자신의 뒤에 있는 것을 느끼며 돌아보지도 않은 채 입을 열었다.
"청소하고 세탁하고 뭐 그랬는데요."
찌응은 사내가 묻는 말에 대답을 하면서도 자신이 왜 이래야 하는 지 도무지 이해되지 않았다.
"누구랑 있었습니까?"
"당연히 혼자 있었죠."
"남편분은요?"
"일 갔는데요."
"그럼 집에 있었다는 걸 증명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그럼 알리바이 성립이 안된다는 거 아시죠?"
"네? 이 시간에 혼자 있는 게 당연하죠. 그런데 왜 제가 조사를 받아야 하죠?"
찌응은 조금씩 위기감이 느껴졌다.
"다른 분들은 다 조사받고 있는데 혼자 안 받으시겠다는 겁니까?"
".... ...."
"뒤로 돌아 서 주세요."
사내의 말에 찌응은 납득은 되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생각에 시키는 대로 뒤로 돌았다.
찌응이 뒤로 돌자 사내는 찌응의 손목에 수갑을 채웠다.
"왜 이러세요. 전 아니에요."
찌응은 자신의 손목에 수갑이 채워지자 당황했다.
"절차대로 조사중이니 가만 계세요."
사내는 말을 마치고는 찌응의 몸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어깨와 팔을 따라 만지며 그 안을 조사했고 그 다음에는 등을 따라 손바닥으로 안의 내용물이 브레지어 뿐이라는 걸 알아냈다.
다음으로는 찌응의 허리 전체와 다리 그리고 그녀의 엉덩이도 만져 갔다.
찌응은 사내가 자신의 엉덩이를 만져왔음에도 자신의 무죄를 증명할 방법은 순순히 따르는 것 뿐일 거라고 여기며 가만히 있었다.
사내는 찌응의 엉덩이를 만지고는 치마를 들춰서는 다시 팬티 위에서 그녀의 엉덩이를 만지다 그녀의 팬티를 순식간에 끌어내렸다.
"뭐 하시는 거에요?"
"지금 조사중입니다. 조사중에 느끼시는 겁니까?"
놀란 찌응보다 사내의 목소리가 더 컸다.
"가만히 계세요. 다른 집도 조사해야되니까 빨리 끝냅시다."
사내는 짜증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사내의 조사는 계속 됐다.
찌응의 팬티를 벗기고는 다리를 벌리게해서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를 들여다보더니 그 안에 손가락을 넣어 휘저었다.
"으~ 응~"
찌응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났다.
"조금만 참으세요. 금방 끝납니다."
사내는 다시 찌응의 그곳을 휘젓다가 무슨 생각에선지 행위를 잠시 멈췄다.
"이리와보세요."
사내는 행위를 중단하고서는 찌응을 침실 쪽으로 이끌더니 침대에 배를 대고 엎드리게 했다.
그리고는 다시 찌응의 다리를 벌리고는 그녀의 은밀한 그곳을 손가락으로 탐구하다가 입을 가져가 침을 발랐다.
"음~~~~"
찌응의 신음소리가 점차 커져갔다.
사내는 찌응의 그곳에 손가락을 넣어 휘젖기도 하고 입을 가져가 빨기도 하면서 그 행위를 반복했다.
"지금 조사중인거 맞아요?"
찌응이 거칠어지는 숨을 참으며 물었다.
"지금 바쁘니까 말시키지 마세요."
사내는 찌응의 그곳을 양 손으로 벌린 채 짜증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사내는 조사에 만족을 못했는지 혀바닥을 세워 그녀의 항문에 찔러 넣었다.
"거, 거기는 안되요."
찌응은 놀라며 사내를 제지시키려 했다.
사내는 찌응의 말에 혀를 거두고는 그녀의 손목에서 수갑을 풀렀다가 그녀의 팔을 머리 위로 올리게 하고서는 다시 수갑을 채웠다.
"바로 누워보세요."
사내의 말에 찌응은 순순히 따랐다.
사내는 찌응이 바로 눕자 옷을 벗기고는 브레지어마저 벗겼다.
사내는 찌응의 잦가슴에 손을 가져가 만지더니 입을 대어 빨기 시작했다.
그것은 분명한 애무였다.
"지금 조사중인거 맞죠?"
찌응은 서서히 달라오르는 몸과는 달리 머리로는 무죄를 증명할 유일한 방법이라고 자신을 합리화시키고 싶었던 것이다.
사내는 찌응의 물음에 어떠한 대답도 해주지 않고 바지와 패티를 벗어 자신의 물건을 들어내 보였다.
"바지는 왜 벗으세요?"
".... ...."
사내는 여전히 말이 없었다.
사내는 갈색을 띄며 당당히 서있는 자신의 물건을 어루만지더니 곧장 그녀의 안으로 돌진해 들어갔다.
"아~"
찌응의 입에서는 한숨 섞인 신음이 흘러나왔다.
사내는 허리를 움직여 방아질을 하면서도 한 손으로는 찌응의 젖가슴을 만지고 입으로는 그녀의 목덜미를 빨면서 본격적인 성교에 들어갔다.
"아~ 남편 오기전에 빨리 끝내주세요."
찌응은 더 이상 자신을 덮치고 있는 이 사내가 진짜로 조사중인건지 아닌지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사내가 언제부터 자신에게 흑심을 품은 것인지 아니면 사전에 계획된 일이었는지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았다.
다만 찌응은 남편으로 인해 성에 대한 즐거움에 눈을 뜬 시점에서 자신을 달궈주고 자신의 성욕을 채워주고 있는 그가 반가울 뿐이었다.
사내의 격정적인 방아질로 찌응의 올려진 두 팔이 침대 머리맡에 닿더니 이제는 머리가 닿아 부딛히기 시작했다.
쿵 쿵 하는 소리에 사내는 그제서야 찌응의 머리 상태를 보고서는 그녀의 허리를 잡아 거칠게 자신 쪽으로 잡아당겼다.
"아~~~"
허리를 잡아 당김과 동시에 사내가 자신의 물건을 힘껏 밀어넣자 그 충격에 찌응은 교성에 가까운 신음소리를 냈다.
그들의 격정적인 행위는 그칠 줄 모르고 그 열기는 더욱 거세어져 갔다.
사내의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이되고 그의 입에서는 거친 숨이 나오기 시작했을 무렵 찌응의 몸짓에 변화가 오기 시작했다.
"나 올 것 같아. 나, 나 이제...."
찌응의 신호에 사내는 있는 힘을 다해 그녀의 허벅지 사이 깊숙한 곳을 몽둥이로 때리듯 퍽 퍽 소리를 내며 방아질을 더욱 거칠게 했다.
사내는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마지막을 향해 치달리다 이내 사정감이 몰려오는 듯 보였다.
"나도 이제...."
"안에다 싸줘."
찌응이 재촉했다.
사내는 찌응의 말이 떨어짐과 동시에 그녀의 몸 속에 자신의 온 열정을 폭발시켰고 둘은 동시에 절정을 맛보았다.
사내는 잠시 찌응의 몸 위에 엎드려 휴식을 취하다가 일어나서는 그녀에게 짧은 입맞춤을 해주고 곧장 샤워실 쪽으로 걸어갔다.
"자기야. 수갑은 풀어줘야지."
찌응이 풀어헤쳐진 옷을 그대로 두고서 젖가슴을 들어낸 채 사내에게 말했다.
찌응의 남편인 노마는 그녀를 돌아보며 눈웃음을 짓더니 그대로 샤워실 안으로 들어가버렸다.
2012년 8월 2일 목요일
2012년 8월 1일 수요일
태능선수촌, 예선에서 탈락해도 그들은 국가대표
꿈 속에서 어떤 일을 계기로 운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그 전 상황 까먹음)
내 주위에는 남자 친구도 있었고 날 좋아하는 여자들도 있었다.
나는 어떻게 운동을 할 까 고민하다가 프로 선수들처럼, 프로 선수들과 함께 운동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두 부류의 선수들을 만나봤다.
한 쪽은 정말 악바리처럼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나와 맞지 않다고 여겼고 다른 한 쪽이 비교적 점잖게 운동을 하고 있어서 그쪽으로 택했다.
실내 체육관 같은 곳이었는데 어떤 선수들의 운동을 따라할 까 구경만 한참 하다가 달라기를 하고 있는 두 사람이 보였다. 한 명은 마라톤 선수처럼 보였고 다른 한 명은 코치이거나 보조해주는 선수같았다.
난 그들처럼 운동을 하기로 하고 피해가 안 가게 그들의 동선에서 벗어나서 달리기를 시작했다.
그런데 그렇게 천천히 달리다가 땀에 젖어있는 메트리스를 보게 되었다.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는 다른 한 사람에 의해서 젖어 있고 헤져 있는 메트리스를 보며, 그렇게 땀을 흘렸으면서도 아직도 계속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는 선수를 보면서 내가 너무 편하게, 내가 너무 우습게 생각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 안에서 운동을 한다고 깨작 깨작 거리는 것이 전문 선수들에게 민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공간과 시간을 나에게 양보했지만 나는 그것이 그들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것인지 몰랐던 것이다.
이러면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실내 체육관을 나와보니 뒤 편 공터에서 전직 프로 선수들이 야구를(재미로) 하기 위해 팀을 나누려고 상의 중에 있었다.
여유를 부리는 자들은 이미 열심히 한 자들이다 라는 생각을 그 광경을 보면서 했다.
그들을 뒤로 하고 앞쪽으로 나가니 친구와 여자가 날 보며 왜 나왔냐고 물었다.
그들은 내가 열심히 해서 그 안에서 다른 선수들과 같이 될 수 있다고 믿었고 그렇게 열심히 할 것이라고 믿었었던 것이다.
나는, 그들은 나와 다르다고 나는 그렇게 될 수 없다고 나는 그렇게 되려는 생각도 없었다고 말하면서 그 자리를 떠나려 했지만 그들은 계속해서 날 설득시켜 다시 실내 체육관 안으로 들어가게끔 만들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나는 끝내 거절했고 그들은 그런 날 보면서 실망했다.
- 올림픽 시즌이라 이런 꿈을 꿨겠지만 내가 가볍게 여기는 것이 어떤 이에게는 절실한 무엇일 수도 있다는 것, 정말 열심히 한 자만이 후일 여유를 부릴 자격이 있다는 것, 나에게 내가 생각하는 그 이상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과 내가 그 이상을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봤다.
내 주위에는 남자 친구도 있었고 날 좋아하는 여자들도 있었다.
나는 어떻게 운동을 할 까 고민하다가 프로 선수들처럼, 프로 선수들과 함께 운동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두 부류의 선수들을 만나봤다.
한 쪽은 정말 악바리처럼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나와 맞지 않다고 여겼고 다른 한 쪽이 비교적 점잖게 운동을 하고 있어서 그쪽으로 택했다.
실내 체육관 같은 곳이었는데 어떤 선수들의 운동을 따라할 까 구경만 한참 하다가 달라기를 하고 있는 두 사람이 보였다. 한 명은 마라톤 선수처럼 보였고 다른 한 명은 코치이거나 보조해주는 선수같았다.
난 그들처럼 운동을 하기로 하고 피해가 안 가게 그들의 동선에서 벗어나서 달리기를 시작했다.
그런데 그렇게 천천히 달리다가 땀에 젖어있는 메트리스를 보게 되었다.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는 다른 한 사람에 의해서 젖어 있고 헤져 있는 메트리스를 보며, 그렇게 땀을 흘렸으면서도 아직도 계속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는 선수를 보면서 내가 너무 편하게, 내가 너무 우습게 생각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 안에서 운동을 한다고 깨작 깨작 거리는 것이 전문 선수들에게 민폐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공간과 시간을 나에게 양보했지만 나는 그것이 그들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것인지 몰랐던 것이다.
이러면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실내 체육관을 나와보니 뒤 편 공터에서 전직 프로 선수들이 야구를(재미로) 하기 위해 팀을 나누려고 상의 중에 있었다.
여유를 부리는 자들은 이미 열심히 한 자들이다 라는 생각을 그 광경을 보면서 했다.
그들을 뒤로 하고 앞쪽으로 나가니 친구와 여자가 날 보며 왜 나왔냐고 물었다.
그들은 내가 열심히 해서 그 안에서 다른 선수들과 같이 될 수 있다고 믿었고 그렇게 열심히 할 것이라고 믿었었던 것이다.
나는, 그들은 나와 다르다고 나는 그렇게 될 수 없다고 나는 그렇게 되려는 생각도 없었다고 말하면서 그 자리를 떠나려 했지만 그들은 계속해서 날 설득시켜 다시 실내 체육관 안으로 들어가게끔 만들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나는 끝내 거절했고 그들은 그런 날 보면서 실망했다.
- 올림픽 시즌이라 이런 꿈을 꿨겠지만 내가 가볍게 여기는 것이 어떤 이에게는 절실한 무엇일 수도 있다는 것, 정말 열심히 한 자만이 후일 여유를 부릴 자격이 있다는 것, 나에게 내가 생각하는 그 이상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과 내가 그 이상을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봤다.
2012년 7월 31일 화요일
티아라 안무팀장 폭행 사실무근 발언이 거짓말같다
처음 티아라 왕따 관련 뉴스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 "지들끼리 잘 지내지 애들이 왜 그냐" 정도의 비판 의식만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 '이건 좀 아니지' 심었던 계기는 김광수라는 티아라 소속사 대표의 발표문 때문이었다.
정황도 안 맞는 글들 짜내느니라 무지 고생한 티가 팍팍 나는 글을 보면서 어쩌면 왕따의 근원지가 사장일 수도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고 두번째로 한 어린 여자 아이를 상대로 권력과 자본을 가진 자가 폭력을 행사한다는 거부감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1. 그 전부터 왕따라 불릴 수 있는 일들이 있었지만 큰 일 아니라는 투의 말
2. 소녀를 퇴출 시키는 이유를 만들면서 스텝들부터 각종 사람들을 다 끌어들이는 옹졸함
3. 자신은 대인배인 척 이미지관리
4. 조용히 하라는 협박성 문구
이런 글들을 보면서 심히 기분이 좋지 않았다.
정말 왕따의 근원지가 화영이고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라면 그 전부터 미리 다잡았어야 했고 그것은 왕따의 가해자가 다른 티아라 멤버들이었다 해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위 내용의 발표문은 글로 작성할 게 아니라 화영을 직접 만나서 할 이야기이지 언론 매체를 통해 발표할 내용 역시 아니었다.
또한 왕따 관련 자료들을 보면 시간들이 꽤 있던데 왕따가 오랜 기간 계속된 것이라면 소속사에서 방치했거나 조장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소속 가수들을 '돈' 이외에 어떤 의미도 부여하지 않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
화영의 '진실 없는 사실들' 역시 화영은 김광수 대표의 말을 인정은 하지만 왜 그렇게 해야만 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숨기고 있다는 이야기이고
화영 언니 효영(?)의 타 그룹 멤버의 멘션에 "화영과 같이 떡볶이 먹으러 가자" 였나(?) 하는 글 역시도 '나는 화영을 믿는다' 이거나 '나 역시 진실을 알고 있다' 의 뜻을 것이다.
김광수 대표의 두 번째 보도문을 보면 처음에는 왕따는 없다 라고 해놓고는 두번째 보도문에는 화영 때문이었다 라는 내용이 쉽게 읽혀 진다.
티아라의 안무팀장의 발언 역시도 의심을 해볼 만 한게, 안무팀장의 말이 사실이라면 거짓말을 한 당사자가 나와서 고개를 숙이고 잘못을 빌어야 하는데 정작 '본인'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안무팀장이야 티아라 소속사와 계약관계에 있고 딸린 가족(?)들이 있을테니 얼마든지 티아라 소속사에서 원하는 대로 만질 수 있는 것 아닌가.
안무팀장이 사실이라면 거짓말을 한 당사자가 직접 사과를 해야할 것이다.
공개된 장소이기 때문에 폭행이 있을 수 없다는 말은 말장난일 뿐이다.
폭행에 공개된 장소, 공개되지 않은 장소가 어디 있나.
티아라 멤버 중 한 명이 화영 퇴출 소식 뜨니까 '일출'을 트위터 프로필 사진으로 바꿨다던데 그 사람이 지연인가 그런가 보던데, 참 생각이 없는 건지 속이 없는 건지 모르겠다.
연예인이 이런 류의 송사에 휘말리면 그 다음에는 내리막길 밖에 없다는 건 다들 아는 사실일텐데, 동방신기도 해체 사건 하나로 이렇게 일이 꼬였는데 이건 단순한 해체도 아니고 왕따인데 본인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이번 사건 터지고 티아라 소속사에서 콘서트를 발표한 것도 마지막 티켓 판매이거나 반전을 꾀한 걸로 보이는데 내가 보기에는 티켓 판매의 마지막 기회로 여기고 서둘러 날짜를 잡은 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뉴스가 한창 나가고 있는 와중에 콘서트를 발표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화영이 가해자라면 소속사가 피해자가 되고 화영이 피해자라면 소속사가 가해자가 된다.
효영이도 그만 털고 나왔으면 좋겠다.
가해자가 됐든 피해자가 됐든 이미 자신의 가족과 얼키고 설키게 됐는데 자신을 키워줄 리 만무한 것 아닌가 말이다.
김광수 대표 검색해보면 쓰레기 글들 많이 보이던데, 애들 가지고 그만 장난쳤으면 좋겠다.
티아라 안무팀장 발언 관련 뉴스(링크)
그러다 '이건 좀 아니지' 심었던 계기는 김광수라는 티아라 소속사 대표의 발표문 때문이었다.
정황도 안 맞는 글들 짜내느니라 무지 고생한 티가 팍팍 나는 글을 보면서 어쩌면 왕따의 근원지가 사장일 수도 있겠다는 판단이 들었고 두번째로 한 어린 여자 아이를 상대로 권력과 자본을 가진 자가 폭력을 행사한다는 거부감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1. 그 전부터 왕따라 불릴 수 있는 일들이 있었지만 큰 일 아니라는 투의 말
2. 소녀를 퇴출 시키는 이유를 만들면서 스텝들부터 각종 사람들을 다 끌어들이는 옹졸함
3. 자신은 대인배인 척 이미지관리
4. 조용히 하라는 협박성 문구
이런 글들을 보면서 심히 기분이 좋지 않았다.
정말 왕따의 근원지가 화영이고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라면 그 전부터 미리 다잡았어야 했고 그것은 왕따의 가해자가 다른 티아라 멤버들이었다 해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위 내용의 발표문은 글로 작성할 게 아니라 화영을 직접 만나서 할 이야기이지 언론 매체를 통해 발표할 내용 역시 아니었다.
또한 왕따 관련 자료들을 보면 시간들이 꽤 있던데 왕따가 오랜 기간 계속된 것이라면 소속사에서 방치했거나 조장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소속 가수들을 '돈' 이외에 어떤 의미도 부여하지 않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
화영의 '진실 없는 사실들' 역시 화영은 김광수 대표의 말을 인정은 하지만 왜 그렇게 해야만 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숨기고 있다는 이야기이고
화영 언니 효영(?)의 타 그룹 멤버의 멘션에 "화영과 같이 떡볶이 먹으러 가자" 였나(?) 하는 글 역시도 '나는 화영을 믿는다' 이거나 '나 역시 진실을 알고 있다' 의 뜻을 것이다.
김광수 대표의 두 번째 보도문을 보면 처음에는 왕따는 없다 라고 해놓고는 두번째 보도문에는 화영 때문이었다 라는 내용이 쉽게 읽혀 진다.
티아라의 안무팀장의 발언 역시도 의심을 해볼 만 한게, 안무팀장의 말이 사실이라면 거짓말을 한 당사자가 나와서 고개를 숙이고 잘못을 빌어야 하는데 정작 '본인'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안무팀장이야 티아라 소속사와 계약관계에 있고 딸린 가족(?)들이 있을테니 얼마든지 티아라 소속사에서 원하는 대로 만질 수 있는 것 아닌가.
안무팀장이 사실이라면 거짓말을 한 당사자가 직접 사과를 해야할 것이다.
공개된 장소이기 때문에 폭행이 있을 수 없다는 말은 말장난일 뿐이다.
폭행에 공개된 장소, 공개되지 않은 장소가 어디 있나.
티아라 멤버 중 한 명이 화영 퇴출 소식 뜨니까 '일출'을 트위터 프로필 사진으로 바꿨다던데 그 사람이 지연인가 그런가 보던데, 참 생각이 없는 건지 속이 없는 건지 모르겠다.
연예인이 이런 류의 송사에 휘말리면 그 다음에는 내리막길 밖에 없다는 건 다들 아는 사실일텐데, 동방신기도 해체 사건 하나로 이렇게 일이 꼬였는데 이건 단순한 해체도 아니고 왕따인데 본인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건가.
이번 사건 터지고 티아라 소속사에서 콘서트를 발표한 것도 마지막 티켓 판매이거나 반전을 꾀한 걸로 보이는데 내가 보기에는 티켓 판매의 마지막 기회로 여기고 서둘러 날짜를 잡은 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뉴스가 한창 나가고 있는 와중에 콘서트를 발표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화영이 가해자라면 소속사가 피해자가 되고 화영이 피해자라면 소속사가 가해자가 된다.
효영이도 그만 털고 나왔으면 좋겠다.
가해자가 됐든 피해자가 됐든 이미 자신의 가족과 얼키고 설키게 됐는데 자신을 키워줄 리 만무한 것 아닌가 말이다.
김광수 대표 검색해보면 쓰레기 글들 많이 보이던데, 애들 가지고 그만 장난쳤으면 좋겠다.
티아라 안무팀장 발언 관련 뉴스(링크)
새누리당의 고민은 안철수를 넘어뜨릴 방법이 딱히 없다는 것
조선일보의 '재벌개혁' 외쳐온 안철수, 재벌 오너 구명 논란이란 인터넷 뉴스를 보고 든 느낌이, 기사의 내용을 떠나서 임펙트가 그리 크지 않다는 것이었다.
민주당 소속 의원 중 안철수 같은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이 지금처럼 공격을 받았다면 아마 임펙트가 엄청 컸을 것이다.
또한 공격꺼리도 계속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한 명의 문제를 민주당 전체의 문제로 비화시키고, 민주당도 한 명의 문제가 민주당 전체의 문제로 비화될까봐 이리 끌려다니고 저리 끌려다니면서 새누리당의 작당에 놀아났을 것이다.
그런데 안철수는 혼자이니 재벌 오너 구명 행위로 공격 꺼리가 생겼어도 그걸로 끝이다.
더 이상 문제를 질질 끌고 갈 방법이 없다.
게다가 어찌됐든 새누리당은 집단이고 안철수는 혼자이니 옆에서 지켜보는 국민들의 시선에도 싸움 꺼리가 안된다고 여기고 보고 있는 데다가 안철수가 "죄송합니다." 한 마디 하면 국민들은 "안철수가 사과했네." 로 끝인 거다.
안철수에게 치명적인 흠이 있거나 많은 문제들로 점차 지지율을 까먹을 수는 있겠지만 그것은 안철수 본인의 문제로 발생될 일이지 새누리당의 작전에 의해서는 쉽게 발생할 것 같지 않다.
당이 없는 혼자의 몸이기 때문에 쉽게 지지율을 끌어올릴 수 없는 단점이 있지만 역시 혼자이기 때문에 타인의 의해서는 지지율이 쉽게 내려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는 걸 이번 기회에 알게 됐다.
얼마전 김용민도 당 소속이 아닌 혼자의 몸으로 총선에 나가고 민주당은 그 지역 공천을 비워뒀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그랬다면 막말 파문이 일어도 최소한 민주당 까지는 파동이 일지 않았을 테니까 말이다.
다시 본론으로 박근혜는 이미 자신이 오를 수 있는 지지율 최고점을 찍었으니 더 이상 올라갈 방법은 없고, 그렇다면 상대 후보를 깎아내려야 하는 데 그 중 한 명인 안철수를 어찌할 수 없으니 참 답답하겠다.
민주당도 이번 사태 추이를 보면서 새누리당에 동조해서 안철수의 이미지에 흠결을 만들려하지 말고 그의 지지자들을 고스란히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길 바란다.
민주당 소속 의원 중 안철수 같은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이 지금처럼 공격을 받았다면 아마 임펙트가 엄청 컸을 것이다.
또한 공격꺼리도 계속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한 명의 문제를 민주당 전체의 문제로 비화시키고, 민주당도 한 명의 문제가 민주당 전체의 문제로 비화될까봐 이리 끌려다니고 저리 끌려다니면서 새누리당의 작당에 놀아났을 것이다.
그런데 안철수는 혼자이니 재벌 오너 구명 행위로 공격 꺼리가 생겼어도 그걸로 끝이다.
더 이상 문제를 질질 끌고 갈 방법이 없다.
게다가 어찌됐든 새누리당은 집단이고 안철수는 혼자이니 옆에서 지켜보는 국민들의 시선에도 싸움 꺼리가 안된다고 여기고 보고 있는 데다가 안철수가 "죄송합니다." 한 마디 하면 국민들은 "안철수가 사과했네." 로 끝인 거다.
안철수에게 치명적인 흠이 있거나 많은 문제들로 점차 지지율을 까먹을 수는 있겠지만 그것은 안철수 본인의 문제로 발생될 일이지 새누리당의 작전에 의해서는 쉽게 발생할 것 같지 않다.
당이 없는 혼자의 몸이기 때문에 쉽게 지지율을 끌어올릴 수 없는 단점이 있지만 역시 혼자이기 때문에 타인의 의해서는 지지율이 쉽게 내려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는 걸 이번 기회에 알게 됐다.
얼마전 김용민도 당 소속이 아닌 혼자의 몸으로 총선에 나가고 민주당은 그 지역 공천을 비워뒀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
그랬다면 막말 파문이 일어도 최소한 민주당 까지는 파동이 일지 않았을 테니까 말이다.
다시 본론으로 박근혜는 이미 자신이 오를 수 있는 지지율 최고점을 찍었으니 더 이상 올라갈 방법은 없고, 그렇다면 상대 후보를 깎아내려야 하는 데 그 중 한 명인 안철수를 어찌할 수 없으니 참 답답하겠다.
민주당도 이번 사태 추이를 보면서 새누리당에 동조해서 안철수의 이미지에 흠결을 만들려하지 말고 그의 지지자들을 고스란히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길 바란다.
2012년 7월 30일 월요일
티아라 사장님의 이상한 제스처
난 계속 이 대목이 거슬리는데....
티아라에 대해서 거의 아는 바가 없었는데, 지연이 한 때 몸캠했던 애라고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것 같던데 어떻게 그런 애가 팀에 들어갈 수 있었는지, 게다가 다른 애들은 집단 기숙을 하는 데 얘만 단독 생활하고 있다는 글도 보이고 그거에 대해서 지연이랑 사장이랑 이러쿵 저러쿵 하는 글들도 간간이 보이고
사장님의 이상한 제스처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화영을 향한 건지, 아름을 향한 건지.
계약 해지에 아무런 조건이 없는 것도, 비밀 유지가 조건이 아니었을 까 하는 의심이 들게 하는 대목이고.(보통은 위약금 요구하잔아. 내가 아는 예외는 박재범이랑 화영뿐)
위 사진은 아침방송의 한 내용이라고 돌아다니는 캡처화면
김광수 대표의 발표를 보니 티아라 왕따는 사실일 수도
티아라내 왕따설에 따른 화영 계약해지 관련 코어콘텐츠미디어 발표 내용
현재 불거지고 있는 티아라 그룹내의 왕따설이나, 불화설은 사실과 무관함을 거듭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티아라 데뷔 초 은정왕따설, 소연왕따설, 보람왕따설 등등 많은 왕따설로 곤욕을치루었지만 그것은 단지 어린 친구들의 질투에서 빚어졌던 일로 하루 이틀을 넘기지 않은 미묘한 다툼이었을 뿐 곧 서로 화합을 해 나갔습니다.(전부터 각종 왕따는 있었으며 소속사 차원에서 중재보다는 방치를 했다.)
이번 콘서트는 230여명의 스텝들이 함께 움직였습니다. 티아라 멤버들이 이야기하는 의지의 차이는 무대에 오르고 못 오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 하나가 대충하고, 소홀히 하고, 자신만 생각한다면 그 공연은 삐걱거릴 수밖에 없고 그러한 공연은 겉만 화려했지 공연의 내면은 보여주기에 급급한 공연에 불과하다고 생각해 모든 스타와 스텝들은 의지를 가지고 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스텝들과 가수에게는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입니다. 몸이 건강하고 컨디션이 좋아야 무대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은정은 빙판길에 넘어져서 인대가 파열된 적도 있었고, 지연은 드라마 촬영 중 다리를 다쳐 깁스를 했었습니다. 또한 지연은 이번 일본투어 오사카 콘서트 중 조명탑과 부딪혀 코뼈에 금이 가 병원 쪽에서 긴급수술을 요청해 회사관계자들과 콘서트 관계자들은 무대에 서는 것을 극구 반대했지만 지연이 무대에 오르겠다는 마음을 굽히지 않아 공연을 마치고 한국에 귀국하여 수술을 한 후 3일간 입원치료를 받았습니다.(화영 이전에도 다친 사람은 있었지만 무대를 쉰 사람은 없었다.)
화영이가 다리를 다쳐 이번 콘서트에 오르지 못한 것은 스타의 보호차원에서 그러했던 것이며 본인이 그 무대에 오르겠다고 했지만 모든 스텝과 티아라 멤버들은 만류했고, 화영은 본인의 의지에 따라 ‘DAY BY DAY(데이바이데이)’ 무대에만 올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티아라가 이야기하는 의지의 차이는 콘서트무대에 올라가고 올라가지 못한 것에 대해 이야기 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스텝과 매니저들은 적은 월급에도 묵묵히 스타의 뒤에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적은 월급에도 잠을 설치며 운전을 하고 24시간 대기하며 무대 뒤에서 메이크업과 의상을 확인하며 스타의 멋진 모습을 창출하기 위해 스텝들이 노력하는 이유는 나도 하루 빨리 정상에 오르는 스타를 배출해내어야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현장매니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스텝들은 적은 평수의 집이나 숙소에서 3~7명씩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팀내에서 처우에 불만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 너보다 더 불쌍한 사람 많다. 그러면 안 된다.)
그런 스텝들이 특정 연예인 때문에 울며 가슴아파하고, 자기가 하는 일에 회의를 느끼고 옳은 길이 아니었다고 생각을 하며 직장까지 옮기게 된다면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티아라는 대중들 앞에 가식을 두르고 있는 티아라일 뿐입니다.(티아라 멤버 중 누군가에게 스텝들이 불만이 많다.)
대중들의 인기에 더불어 살아가는 티아라는 8명의 개인의 티아라 보다는 팀워크를 더 중요시 하고 있기 때문에 19명 스텝들의 의견을 존중했고, 더 이상 힘들어 하는 스텝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임을 전해드립니다.
저 또한 이것이 올바른 길인가 많이 생각했고, 살을 도려내는 아픔인 것을 너무나도 잘 알지만 티아라의 앞날과 티아라의 존속을 위해 결단했고 스텝들과 함께 오늘 아침 7시까지 티아라 멤버들을 이해시키고 설득하였습니다.
또 한번 말씀 드리지만 티아라 멤버들과 화영과는 멤버간의 불화설이나 왕따설은 전혀 없었으며 사실과 무관함을 거듭 말씀 드립니다.
앞서 저는 티아라가 7인에서 9인 시스템으로 재정비하는 과정에서 열심히 하지 않는 멤버와 다른 멤버에게 피해를 주는 멤버에 대해서는 티아라의 앞날을 위해 멤버 교체나 증원설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화영은 열심히 하지 않는 멤버이거나 피해를 주는 멤버 중 하나에 속한다.)
티아라가 자신이 스타라는 생각을 우선으로 가지고 나태하고 대충대충 임한다면 티아라의 이름만 있고 내실이 비어있는 그룹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겸손하고 노력하고 기본교양과 사람 됨됨이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만이 앞으로 티아라가 한국을 넘어 한류 티아라로 거듭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영은 가능성을 많이 갖춘 래퍼이기 때문에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조건 없이 계약해지를 해 주기로 결정했으며 자유가수 신분으로 좋은 곳에서 더욱더 발전하는 가수가 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로 인해 티아라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정말 죄송하고 송구스러우며, 티아라가 데뷔한지 3주년에 이렇게 안타깝고 불미스러운 일을 전달하게 되어 죄송하단 말씀 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또한, 저와 코어콘텐츠미디어 직원들은 아침까지 화영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는 티아라 멤버들에게의 의견을 들어주지 못해 미안함을 표하며 많은 곳에서 고생하는 스텝들의 마음을 도저히 져버릴 수가 없었습니다.(화영 계약 해지에는 스텝들의 의견도 반영됐다.)
마지막으로 티아라 멤버들에게 거듭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화영이에게는 훌륭한 래퍼가 되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 이상은 김광수 대표의 발표 글을 읽고 느낀 개인적인 해석을 달은 것 뿐이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김광수 대표 발표 전문(링크)
씨스타 효린 효린스타
씨스타 효린을 볼 때마다 든 생각이 소속사에서 전략을 정말 잘 짰다는 것이다.
개성이 너무 강해서 팀의 약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는 인물을 오히려 강점으로 부각시켜서 성공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요즘 나오는 'LOVING U' 를 보고 있으면 효린의 골반 돌리는 동작에서, 너무 잘 해서 오히려 민망할 정도인데 그것이 효린의 특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확실히 튄다.
그것을 평균적인 동작으로 균일화 작업으로 다듬기 보다는 '씨스타 19' 유닛 활동으로 적극 홍보함으로써 전체 씨스타도 뛰우고 효린 개인도 뛰운 것이 아닌가 싶다.
개성이 너무 강해 과연 솔로로도 성공할 수 있을 지는 의문이지만 팀으로 계속 있는다면 팀내 독보적인 존재가 될 것은 자명한 것 같다.
부디 다른 걸그룹처럼 단기 유지에만 목적을 두고, 짧은 기간에 뽕을 뽑으려고 하기 보다는 소속사에서 잘 보호해주고 잘 다듬어주고 잘 키워줬으면 좋겠다.
걸그룹이 더 이상 짧은 즐거움을 위한 소모품이 아닌 다양화되고 오래 지속됐으면 좋겠다.
혹시 모르지, 오래 살아남으면 '인순이'가 될지도.
- 추가 : 티아라의 왕따 사건이 사실이고 효린의 띠꺼운 표정이 사실이라면 효린의 눈에 티아라의 왕따 문화는 약한 것들(?)의 비열한 행동 쯤으로 여겨졌을 수도 있겠다.
효린 같은 애가 멘탈이 약할 리는 없으니 왕따나 하는 같잖은 것들이 카메라 앞에서 연기한다고 순간적으로 울화가 치밀었을 수도 있겠네.
티아라의 왕따 사건으로 유명해진 캡처 사진
티아라의 가식에 빈정상한(?) 씨스타 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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